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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日,在石家庄市元氏县马村镇使庄村的盆景培育基地,工作人员正在给盆景浇水。

二 | 日报见习记者 侯 淼摄近日在北京举办的第八届京津冀盆景艺术展上,来自各地的百余盆精品盆景同台展出。

三 | 一盆来自石家庄市元氏县使庄村的柏树盆景“探微”脱颖而出,摘得最佳盆景作品奖。

四 | 一个小村庄,如何培育出如此精美的盆景作品?8月19日,记者走进元氏县马村镇使庄村的盆景培育基地一探究竟。 이준경 호남취재본부 부장"교부금을 축소하지 않겠습니다"정부가 지난 7월부터 약속이라도 한 듯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는 문장이다. 교육부와 기획예산처의 공식 입장이다. 총액 기준으로 75조7,000억원에서 92조7,000억원으로 늘어나니, 이들의 말은 '기술적'으로는 사실이다.하지만 지난 25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감협의회 긴급 기자회견장을 지켜보며 기자가 느낀 것은 안도감이 아닌 '절망'이었다. 정부의 숫자는 완벽했을지 모르나, 현장의 현실은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었다.'100%에서 35%로'…스스로 증명한 정책의 촌극정부 개편안의 핵심은 반세기 넘게 이어진 내국세 20.79% 자동 연동 방식을 폐지하는 것이다. 대신 '전년도 교부금 + 경상성장률 + 학령인구 변화율 35%'라는 새로운 산정 공식을 내밀었다. 가장 모순적인 부분은 당초 학령인구 감소율을 100% 반영하려다 현장의 충격과 인건비 부담(약 58%)을 의식해 35%로 슬그머니 낮췄다는 점이다.심지어 교부금이 전년보다 줄어들면 차액을 보전해 총액 감소를 막는다는 '안전장치'까지 달았다. 이 보전 조항은 사실상 정부 스스로 새 산정 방식의 안정성을 신뢰하지 못함을, 개혁이 실패할 수 있음을 자인한 꼴이다. 교육계는 물론, 재정학계마저 영유아 및 고등·평생교육으로 재원을 돌리려던 당초 취지에 비춰보면 개편 효과가 기대에 한참 못 미친다며 냉소를 보내는 이유다."앉아서 1조 8천억원 뺏긴다"…벼랑 끝에 선 지역 교육가장 시린 곳은 역시나 지역이다. 특히 지난 7월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상황은 참담하다. 통합 특별법 제정 당시 교육세 감액에 따른 보전 규정이 빠져 이미 5,423억원의 손실을 떠안은 상태다.여기에 이번 교부금 개편안이 적용되면 추가로 1조8,315억원이 증발한다. 이중고를 넘어선 재난 수준이다. 현행 방식이라면 마땅히 늘어났을 2조원의 80% 이상을 못 받게 되니, "앉아서 뺏긴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의 호소는 그래서 뼈아프다. 그는 "학생 수가 줄어든다는 이유로 교육예산까지 줄여도 된다는 경제논리에 동의할 수 없다"고 호소했다.학생 수가 줄어든다고 교실 난방을 절반만 켤 수 있는가. 기초학력 보장, 학교 급식과 돌봄 등 기본 환경은 그대로 유지해야 하며, AI·디지털 교육 등 새로운 투자 수요는 오히려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권한과 책임은 현장에 넘기면서 이에 상응하는 재정과 정원은 보장하지 않는 놀부 심보를 정부는 '효율성'이라 포장하고 있다.정부의 엑셀표 안에서 교부금은 분명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대 수치를 대폭 하락시키고 상대적 손실을 강요하는 것을 현장은 '축소'가 아닌 '탈취'로 느낀다. 교육은 기업의 구조조정과 다르다. 당장의 재정 효율성을 핑계로 미래를 깎아 먹는 행위는 개혁이 아니라 기만이다.이제 공은 국회로 넘어갔다. 재정전략기획담당관을 단장으로 전담 대응팀을 꾸리고 전국 354개 단체와 연대해 법안을 저지하겠다는 교육청의 투쟁은 살기 위한 발버둥이다. 국회는 정부의 차가운 '기술적 거짓' 뒤에 숨겨진 지역 학생들의 아슬아슬한 내일을 직시해야 한다. 경제 논리에 짓눌린 백년지대계의 청구서는 결국 우리 아이들이 갚아야 하기 때문이다.。进入基地,仿佛进入一座微缩的山水园林,形态各异的盆景错落有致。“这里的每一棵盆景,都是宝贝。”石家庄植也文化发展有限公司负责人杜毅佳穿行在盆景之间,俯身托起一簇新发的嫩芽,眼神里尽是珍视。

五 | 这里汇集了松、柏、枫、杜鹃等十几个珍稀树种,其中树龄上百年的老桩不在少数。杜毅佳从小痴迷花草。2017年一次偶然的机会接触到盆景,从此着了迷。他多次赴海外和江浙沪学习,创办了石家庄植也文化发展有限公司。

六 | 好的盆景是匠心独运的结晶,需要精心培育和呵护。

七 | 一盆有韵味的盆景要经过少则数年、多则数十年的雕琢培育。如今,这里培育的盆景价格从几百元到十几万元不等,年销售5000余棵。

八 | “北方气候干燥,但盆景喜欢湿润的环境。”杜毅佳说,“你看,我们用的全是优质基质土,疏松透气,保水却不积水,能把养分留住。”几年摸索下来,他从水质调节、遮阳密度到温湿度控制,摸索出一套适配北方气候的盆景培育养护方法。盆景培育既考验种植技术又考验造型技艺。走进修剪室,一名盆景造型师正沿着松枝的走势,将铜丝紧贴枝干缠绕,边捋边绑,轻轻将枝头下压。“一株成品从初培到定型,往往需要两到六年。这期间需要多次造型修整,每次短则一两天,长则四五天。

九 | ”杜毅佳说。小盆景还延伸出产业链。杜毅佳组建了陶瓷制作基地,生产手绘陶瓷花盆。“你看这个直径八厘米的圆形小花盆,售价五百元左右,盆面上的花纹全是人工手绘,产品远销美国、西班牙、英国、法国等地。

十 | ”杜毅佳说。

十一 | 温室东侧的大片种植区里,上千棵枫树苗舒展着嫩叶。当地村民高丽娟手握修枝剪,熟练地修剪着树苗的侧芽。“每天在这小院子里侍弄这些漂亮东西,心情特别好。”她笑着说。小巧的盆景产业,实实在在地带动了周边农民增收。目前,基地已为周边村民提供百余个就业岗位。杜毅佳站在苗圃边,眼神里满是期待:“等到明年,这些苗子就能长出粗壮的树干,又可以做成各式各样的盆景了。

十二 | ”阳光洒在满园苍翠之上,那些被精心修剪的枝条正悄然生长。(日报见习记者 侯 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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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03:44:54